[ 벨기에, 하슬트, 레디슨블루호텔 ]유럽여행의 꽃은이라고 생각합니다.별다른 특별함이 없는데도막상 이국적인 메뉴들을 보면가슴이 심쿵하면서저절로 미소가 띄어집니다.개인적으로는빵을 너무 좋아해서그 호텔의 수준과 만족도를조식에 나오는 빵의 종류와 품질로평가하는 습관이 있답니다.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구수하고 담백한 ‘ 식사빵 ’들이너무 맛있고 매력적이라그 이유만으로도다시 유럽에 오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.가을은 식욕의 계절입니다.건강하고 맛난 음식으로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~😊